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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 지원업체에 대도기계 등 14개사" 중기청 울산사무소, 41억5,600만원 지원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소장 정환두)는 22일 ‘2010년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지원 대상에 ㈜대도기계 등 14개 지역 업체가 선정돼 정부출연금 41억5,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의 기술개발비용을 지원해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정환두 울산사무소장은 “7월 20일까지 접수하는 ‘제조현장녹색화기술개발사업’에도 지역기업들이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와 현장지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8년에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 사업을 수행한 ㈜위즈켐(대표 조양래)은 ‘고집적 반도체 분야 제조공정개선 및 원료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올 해 는 10 억 원 이상의 매출증대가 예상되고 있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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