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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욱씨 등 울산 8명 中企 유공자 표창 중소기업주간 맞아 중소기업인대회 열려 2012년 05월 20일 (일) 20:56:32
▲ 18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부산중소기업인대회에서 울산지역 기업인 등 8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중소기업주간(5월14~18일)을 맞아 열린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울주군 삼동면에 위치한 스마트전자 강신욱 대표가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8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18일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2012 부산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 유공자 36명 등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중기인대회는 모범 중소기업인, 근로자 등 유공자를 선정 포상해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중소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울산지역에서는 모범 중소기업인으로 스마트전자 강신욱 대표이사가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솔밭가든 노상현 대표가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주)지아이엘 이선홍 대표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받았다.
중기육성 근로자 부문은 현대중공업 이중걸 차장이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사)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김호성 사무국장이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모범근로자 부문에서는 (주)대도기계 송종헌 상무, (주)금호 이태응·김창휘 부장이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김윤기 부산울산지역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중소기업의 미래 경영환경은 위협과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장점인 민첩성, 유연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노력으로 남들보다 한발 먼저 준비해 나간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밝은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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